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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참가 기업

전시회 바이어 초청, 제품을 취급할 업체와 상담 약속 만들기

전시회 바이어를 찾는 업종과 지역 조건, 공개 연락처 선택, 상담 초청 문구, 본인 테스트와 발송 이후 상담 확인을 설명합니다.

Outreach 팀 약 11분 English
전시회 참가 기업 — 전시회 바이어 상담 약속 잡기
3줄 요약
  1. 바이어가 취급하는 제품과 거래 역할을 확인합니다
  2. 공개 연락처로 상담 제안을 테스트하고 보냅니다
  3. 답장과 확정 상담을 따로 기록합니다
100크레딧
가입 시 무료 제공
1크레딧
받은 연락처 항목 하나
2크레딧
이메일 한 통 발송

전시회 참가 기업은 방문객 전체보다 자사 제품을 취급할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수입사, 도매상, 소매점은 구매 방식과 검토 자료가 다릅니다. 상담을 원한다는 메일에도 거래 조건을 판단할 정보가 없으면 상대는 부스 방문을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독일 전시회에 참가할 한국 식품 제조사가 현지 식품 수입사를 초청하는 가정입니다. 전시회 이름과 일시는 실제 일정에 맞춰 넣어야 합니다. 이 글의 업체·문구·비용은 사용 방법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바이어 모집 결과가 아닙니다. Outreach로 업체 명단과 연락을 관리하고, 참가사의 제품 검토와 상담 일정 확인은 사람이 맡습니다.

전시회 초청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참가사는 취급 제품에 맞는 수입사를 검색하고, 공개 연락처를 검토한 뒤 부스 상담 제안을 보냅니다. 독일 식품 수입사 예시에서는 제품 종류와 보관 방식, 공급 가능 조건을 먼저 정리합니다. 참가사 소개서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도 핵심 제품과 연락 담당자는 분명해야 합니다. 수집 단계에서 바이어로 보이는 업체가 나와도 실제 수입을 담당하는지, 신제품 검토를 받는지는 검토와 답장으로 확인합니다. 전시회 출입증이나 입장 절차는 전시회 주최 측의 확정 안내를 사용합니다. Outreach가 공식 바이어 명단을 제공하거나 전시회 출입을 승인한다는 의미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Outreach는 업체를 찾는 검색 조건, 공개 연락처를 모으는 수집, 결과 검토, 이메일 발송과 반응 확인을 프로젝트 안에서 이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프로젝트에는 나라·지역·공통으로 붙일 말·목표를 정한 키워드 묶음을 둡니다. 찾는 것은 업체가 공개한 연락처이며, 특정 담당자의 개인 이메일을 반드시 찾아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입사와 소매점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참가사는 홈페이지에 수입·도매·유통 업무가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고, 매장 판매만 하는 업체와 구분합니다. 독일 수입사가 아시아 식품을 다루더라도 냉동 제품만 취급하면 상온 제품 제안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정상 참가사의 제품이 상온 소스라면 해당 유통 경로를 설명하는 업체를 우선합니다. 한글을 쓰거나 한국 제품을 소개한다는 이유만으로 구매 예산과 수입 자격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형 유통사 대표 연락처와 실제 신제품 구매 담당자는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자를 확인할 수 없을 때는 제품 소개를 보낼 적절한 부서를 묻습니다. 제품 적합성과 구매 역할은 각각 확인합니다.

현지 검색어와 지역은 어떻게 정하나요?

참가사는 현지 업체가 쓰는 수입·유통 표현으로 검색하고, 업체 소재지와 전시회 참석 가능성을 따로 판단합니다. 가정상 Lebensmittelimporteur, asiatische Lebensmittel Großhandel, food importer Germany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각 표현이 실제 식품 수입사를 찾는지 결과를 보고 확인합니다. 전시회가 열린 도시만 선택하면 다른 도시에 본사가 있는 수입사를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독일 전체 업체를 찾았다고 전시회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지역 묶음은 영업 대상 소재지에 맞추고, 초청 메일에는 확정한 개최 도시와 부스 위치를 적습니다. 다른 나라 업체를 추가한다면 언어와 제품 공급 가능 조건도 그 나라에 맞춰 검토합니다.

'키워드'에서 검색 대상을 정하고 '수집'으로 넘어갑니다. 나라와 지역은 실제로 연락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범위로 고릅니다. 여러 나라를 다룬다면 지역별 묶음의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검색어가 비슷하다고 두 업체가 같은 구매 조건을 갖는 것은 아니므로, 명단을 받은 뒤에도 적합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미국·조지아 지역과 업종 키워드 세 개, 목표 300곳을 정하고 한인 사업자만 찾기를 켠 키워드 설정 화면
현재 서비스에서 촬영한 시험용 화면입니다. 이 글의 업종에서 모은 실제 고객 명단이 아닙니다. 크게 보기 ↗

바이어 연락처는 어떤 항목을 받아야 하나요?

제품 자료와 상담 제안을 이메일로 보낼 계획이라면 이메일을 필수로 고르고, 실제 전화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만 전화번호를 추가합니다. 해외 번호를 받는다고 참가사의 담당자가 해당 언어로 상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대와 언어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번호까지 구매하면 사용하지 않는 정보에 비용을 쓸 수 있습니다. 이번 식품 수입사 초청에서는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지보다 제품 제안을 받는 업무 연락 경로가 중요합니다. 공개 이메일이 없는 후보가 빠지는 점을 알고 필수 조건을 결정합니다. 전체 목표 개수보다 검토와 발송에 쓸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받을 정보는 '이메일', '전화번호', '인스타 아이디', '링크드인'입니다. 각 항목에는 '안 받음', '있으면 받기', '꼭 있어야 함'이 있습니다. 필수로 고른 정보는 모두 있어야 하고 선택 정보가 없는 것만으로 업체가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안 받음'은 해당 정보를 구매하거나 제공받지 않는 선택입니다. 실제로 받은 연락처 항목 하나에 1크레딧이 들며,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모두 받으면 그 업체에서 2크레딧을 씁니다.

이메일·전화번호·인스타 아이디·링크드인의 받을 조건을 정하는 화면. 앞의 세 항목은 있으면 받기, 링크드인은 안 받음으로 선택되어 있다
현재 서비스의 네 가지 연락처 선택 화면입니다. 선택 상태와 업체 정보는 시험용이며 이 글의 실제 고객 결과가 아닙니다. 크게 보기 ↗

명단을 받은 뒤 어떤 제품 적합성을 확인하나요?

참가사는 각 업체의 취급 품목, 판매 경로, 수입 업무를 확인하고 자사 제품과 맞는 업체만 초청합니다. 가정상 소스 제조사는 식품 수입사라는 이름 아래 주류만 다루는 회사가 섞이면 제외 이유를 남깁니다. 제품 인증이나 표시 요건을 충족한다고 검증하지 않았다면 초청 문구에서도 충족했다고 적지 않습니다. 전시회 상담에서는 검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는 수준으로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동료가 파일을 검토할 때는 품목 적합, 업무 역할, 문의할 부서를 구분해 적습니다. 담당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합 업체 전체를 지우거나, 연락처가 있다는 이유로 맞지 않는 업체를 살리는 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집 시작'으로 모은 명단은 '수집 결과'에서 검토합니다. 필요한 업체만 보낼 대상으로 남깁니다. '엑셀로 내려받기'는 엑셀에서 읽을 수 있는 CSV 파일을 받는 기능입니다. 구매하지 않은 연락처 칸은 비어 있습니다. 동료에게 내려받은 파일의 업체 적합성 검토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부스 상담 초청 메일은 어떻게 쓰나요?

참가사는 제품 종류와 상담에서 확인할 정보를 먼저 적고, 확정한 전시회·부스 안내와 답장 방법을 붙입니다. 다음은 실제 정보로 교체할 가정 문구입니다.

제목: {company_name}에 한국 식품 제품 상담을 제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독일 전시회에 참가할 한국 식품 제조사의 담당자입니다. 상온 소스 제품과 공급 조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확정한 전시회 이름·기간·부스 위치를 이 부분에 적어 안내드리겠습니다. 식품 수입이나 제품 검토 담당 부서에서 자료를 받고 상담을 검토하실 수 있는지 답장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상담 시간은 답장을 받은 뒤 조율하겠습니다.

참가사는 제품 설명이 실제 품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상대가 한국 제품을 이미 구매한다는 주장이나 전시회 주최 측이 추천한 바이어라는 표현은 근거 없이 쓰지 않습니다.

'보낼 문구 작성'에서 제목과 본문에 {company_name}을 넣으면 발송 대상 업체 이름으로 바뀝니다. 첫 문구와 후속 문구는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업체 이름을 넣는 것과 그 업체의 상황을 확인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매출·인원·문제를 이미 안다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제목과 본문에 업체 이름을 넣는 칸이 있는 이메일 문구 작성 화면
현재 서비스의 문구 작성 화면입니다. 표시된 제안 내용과 업체는 시험용이며 이 글의 실제 발송 결과가 아닙니다. 크게 보기 ↗

상담 초청 문구에서 무엇을 먼저 테스트하나요?

참가사는 본인 메일로 제품 소개, 전시회 위치, 상담 요청이 분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독일 수입사에게 보낼 영어 또는 독일어 문구는 담당자가 뜻을 확인할 수 있는 표현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전시회 날짜와 현지 시간 표기는 실제 일정과 맞춰 검토합니다. 자료 링크가 있다면 상대에게 공개해도 되는 제품 소개인지, 다른 고객의 계약 조건이 들어 있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첨부나 링크를 넣었다고 바이어가 검토를 마쳤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본인 테스트는 문구와 발신 경로를 점검하는 절차이며, 제품 자체가 현지 수입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는 별도로 진행합니다.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는 '설정'의 '메일 연결'에서 본인 이메일 계정을 연결하고 설정을 저장합니다. 화면에 나온 메일 서비스별 안내를 따라 연결한 뒤, 본인에게 테스트 메일을 받아 확인합니다. 회사가 실제로 사용하는 발신 계정을 연결해야 상대 업체의 답장도 그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한 본인 메일함을 기준으로 '이렇게 나갑니다'에서 문구를 확인하고 '내게 먼저 테스트 발송'으로 직접 받아 봅니다. 업체 이름, 링크, 연락 방법과 보낸 사람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 테스트는 잠재고객에게 보내는 일반 유료 발송이나 실제 고객 수집이 아닙니다. 테스트를 받았다고 상대 업체에도 전달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해외 초청 발송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참가사는 상대의 이동 계획과 자사 답장 대응 시간을 고려해 발송을 준비합니다. 출국 직전 초청 메일을 보내면서 바로 상담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하면 담당자가 일정 조율을 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독일 수입사 예시에서는 행사 일정이 확정된 뒤 제품 검토 자료와 상담 가능 시간을 준비하고 발송합니다. 답장을 받으면 후보 시간을 제시하고 상대 확인을 받아 확정합니다. 참가사는 받은 연락 거절 요청을 존중하고 실제 발신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적습니다. 수집 가능한 연락처와 발송 허용 조건은 각각 검토해야 합니다.

이메일은 1통에 2크레딧이며 기본 간격은 약 10분입니다. 간격은 조정할 수 있고 간격에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메일이 즉시 나간다고 계획하면 안 됩니다. 전화번호를 받는 것은 연락처 확보이며, Outreach가 그 번호로 전화를 대신 걸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된 이메일을 찾았다고 광고성 연락에 대한 동의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보내는 사람은 받는 업체가 있는 나라의 동의·광고 표시·발신자 정보·수신 거부 관련 요구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은 KISA 안내, 미국은 FTC 안내를 참고하세요. 광고 표시만 붙였다고 모든 미동의 발송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답장이 오면 언제 상담 확정으로 기록하나요?

참가사는 양쪽이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뒤 상담 확정으로 기록합니다. 독일 수입사가 자료를 요청한 답장은 관심 표현이지 부스 방문 확정이 아닙니다. 참가사는 제품 자료를 보내고 담당 부서와 가능한 시간을 확인합니다. 실제 상담 일정은 자신이 쓰는 일정표나 예약 기록에 별도로 남깁니다. 링크 누름은 자료로 이동한 기록이며 구매 의사나 전시회 참석 여부가 아닙니다. 행사 후에는 상담함, 샘플 검토 요청, 조건 협의, 주문을 다른 상태로 구분합니다. 답장이 없는 업체에게 수동으로 이어서 안내할 때는 첫 메일 전체를 반복하기보다 전시회 일정과 제품 범위를 짧게 상기시키고 연락을 계속할 이유가 있는지 판단합니다.

참가사는 독일 수입사가 상담을 검토하겠다고 답하면 취급 제품과 검토 담당자의 역할을 확인하고, 양쪽이 가능한 현지 시간을 안내합니다. 상담 기록에는 합의한 시간, 실제 부스 위치, 참석할 담당자와 공유할 제품 자료를 적습니다. 상대가 시간 변경을 요청하면 대화 내용을 확인해 일정표를 갱신합니다. 샘플을 전달할 계획이라면 전시회 현장에서 제공 가능한 제품과 수량을 참가사가 먼저 확인합니다. 제품의 인증이나 수입 요건은 확인된 자료로 답하고, 모르는 항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상담에서 요청한 사양 자료와 공급 조건을 보내고, 수입사가 실제 검토를 진행하는지 대화에서 확인합니다. 견적을 전달한 기록과 주문이 확정된 기록도 따로 남깁니다. 참가사는 전시회 참가 자체를 거래 성사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이 순서는 부스 상담 담당자와 후속 영업 담당자가 같은 바이어 요청을 빠뜨리지 않고 처리하도록 정한 실무 예시입니다.

'이미 보낸 곳'에서 발송 기록을 확인하고 '보낸 때'의 최근 7일·30일·90일과 발송 횟수, '링크 누름', 답장 여부로 후속 대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사람이 고른 대상에게 별도의 '후속 문구'를 보내는 방식부터 시작합니다. 발송 실패는 다시 연락하기 전에 확인합니다. 실패 기록이 저절로 재발송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 바이어 초청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참가사는 한 제품군과 한 시장에서 적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목표로 시작합니다. 독일 식품 수입사 예시에서는 상온 식품을 다루는 업체를 찾는 표현이 맞는지 결과를 검토합니다. 맞지 않는 업체가 많이 섞이면 목표 수를 늘리기 전에 업종 표현과 제품 조건을 바꿉니다. 찾은 업체 수, 실제 초청한 업체 수, 답장한 업체 수, 상담 확정 수는 각각 확인합니다. 바이어가 적게 나온 결과를 억지로 다른 업종으로 채우면 전시회 준비 시간이 낭비될 수 있습니다. 무료 크레딧은 제품 적합성을 확인하는 첫 실행에 활용하고, 추가 연락처 구매나 후속 발송은 실제 대응 가능한 범위에서 결정합니다.

가입하면 무료 100크레딧을 받고 월 구독은 없습니다. 가정상 이메일 항목 30개를 받고 해당 업체들에 이메일 30통을 보내면 연락처 30크레딧과 발송 60크레딧으로 합계 90크레딧입니다. 이는 비용 계산 예시이며 조건에 맞는 업체 30곳을 반드시 찾거나 메일 30통이 모두 전달된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기본 화면 순서는 Outreach 사용법에서, 첫 연락과 이어 쓰는 제안은 B2B 이메일 문구 예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고 첫 프로젝트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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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업체의 이메일·전화번호·인스타 아이디·링크드인 회사 페이지를 모아 드립니다. 받은 정보 1개당 1크레딧이고, 찾지 못한 정보에는 크레딧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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