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메일 주소 건강검진
영업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는 가장 흔한 원인은 도메인 인증 설정입니다. 보내는 주소를 넣으면 SPF·DKIM·DMARC 세 가지가 제대로 걸려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로그인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왜 이걸 봐야 하나요?
메일을 받는 쪽(지메일·네이버·회사 메일 서버)은 "이 메일이 정말 그 회사에서 보낸 것인가"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스팸함으로 보냅니다. 그 확인에 쓰이는 것이 아래 세 가지입니다.
SPF — "이 도메인의 메일은 이 서버에서만 나간다"고 알리는 표시입니다. 없으면 받는 쪽이 우리 메일을 누군가 흉내 낸 것으로 의심합니다.
DKIM — 메일에 도장을 찍어, 보낸 뒤 중간에 내용이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도장이 없으면 받는 쪽은 내용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DMARC — 위 두 가지가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하라고 알리는 규칙입니다. 없으면 받는 쪽이 알아서 판단하는데, 대개 스팸함으로 보냅니다.
셋 다 도메인을 산 곳(가비아·카페24·클라우드플레어 등)의 관리 화면에서 TXT 레코드를 추가해 설정합니다. 회사 도메인이 아니라 @gmail.com 주소로 보낸다면 구글이 알아서 처리하므로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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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each 는 키워드로 업체를 모을 때 그 주소가 살아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없는 주소에는 크레딧을 받지 않습니다. 광고 메일 표기와 수신거부 방법도 메일마다 자동으로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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